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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ent Garden Home>정원으로의 초대>가든테리어>소품 만들기

 

작성일 : 2010.08.31

 

조회 : 4431

사내 정원이 새로운 활력소가 되다.

 

회사내 정원이 미국회사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떠오르고 있다.  구글이나 야후 같은 실리콘밸리회사들의 유기농 야채 정원에서는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허브나 야채 기르기가 한창이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야채들은 집에 가져가거나 또는 회사 카페테리아로 보내든지, 아니면 근처 푸드뱅크에 기증된다.  회사들은 이러한 일들이, 직원들의 근로의욕 고취와 업무 능력을 배가 시키고 동시에 과중한 업무에서 벗어나게 하며, 또한 회사의 정원 가꾸기가 훌륭한 팀을 만드는 데 활력소가 됨을 확신한다.    – NY Times에서



Edible Container Garden 모음






편집_윤 이 장(askdesign@naver.com) 10.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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