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 토론회 개최
-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학교숲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5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신청사 3층에서 열리는 "학교숲 20주년 심포지엄"은 생명의숲과 산림..기술인신문2019-05-05
-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 심포지엄 5월 9일 개최
- 생명의숲과 산림청, 서울특별시,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교숲 20주년 심포지엄 -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이 5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특별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라펜트2019-04-21
- 서울 80개 학교 '에코스쿨'로 변신
- 강서구 강서공고 옥상공원 조성현황학교 콘크리트 담벼락이 담쟁이 식물 가득한 푸른 벽으로, 먼지 가득한 모래운동장 대신 천연 잔디운동장으로. 회색 시멘트 바닥은 학생들이 직접 심은 학교 숲으로. 서울 시내 ..라펜트2015-04-03
- 김인호교수“학교숲 범위, 통학권으로 확장해야”
- 시민단체 생명의숲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숲 조성 사업의 향후 5년 간 비전 수립을 위해 관계 전문가들이 모였다. 2011년 2월 13일(일) 서울 용산역 글로리 3회의실에서 열린 『학교숲 비전수립 워크..라펜트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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