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레이 세계총회, 4월 서울서 개최

비정상회담 줄리안ㆍ로빈이 설명하는 이클레이 서울총회
라펜트l기사입력2015-02-24

‘제9회 이클레이 세계 총회’가 오는 4월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총회에는 87개국 1,200여개 회원도시의 시장이 참여해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게 된다.

이클레이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위한 세계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1990년 설립 이후 매 3년마다 한 번씩 열린다.
 
이번 서울총회에서는 2천명이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논의를 할 것이며, 그 결과물을 다가오는 12월 UNFCCC(기후변화당사국총회)에 제시해 지구적 실천 전환점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2015 이클레이 서울총회는 JTBC의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과 프랑스 대표 로빈이 홍보대사로 나섰다. 서울시내 전광판과 정류장 곳곳에서 줄리안과 로빈이 설명하는 이클레이 홍보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이러한 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orldcongress2015.iclei.org, 한국어, 영어, 중국어 지원), 국내홈페이지(seoul2015iclei.kr), 페이스북(www.facebook.com/2015iclei), 블로그(blog.naver.com/seoulicle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영철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은 “세계 도시 시장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인 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에 관심과 참여가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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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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