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학교 조경학과 ‘2018년도 연합엠티’ 개최

129명 참가, 신입생과 재학생 친목도모 자리 마련해
라펜트l기사입력2018-03-22
윤석주-한경대학교 조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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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한경대학교 조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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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학교 조경학과는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안성에 위치한 고삼재연수원으로 1박 2일간 신입생, 재학생 및 교수님들과 ‘연합엠티’를 다녀왔다. 

이날 신입생 44명, 재학생 80명, 교수 5명 등 총 129명이 참가 했으며, 학과장인 염성진 교수가 함께했다.

첫날인 16일에는 오전10시 신입생들을 위한 조별 미션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아직은 학교의 지리가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들을 위해 각각 다른 장소에서 미션들이 이뤄졌다. 신입생들에게는 서로간의 교우를 다지며 학교 지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 이었다.

오후 1시 고삼재연수원에 도착한 학생들은 각 조마다 짐정리를 마친 후 학생회를 중심으로 신입생들과 기존 재학생의 협동심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이후 오후7시부터 열린 대강당에서는 교수님들의 축사로 시작되어 신입생들의 장기자랑과 총동문회에서 마려해준 만찬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인 17일에는 아침식사 후, 숙소 앞 호수를 걸으며 전체 사진 및 각 조 사진과 엠티를 계획하고 진행한 24대 조경학과 학생회의 사진을 찍는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포토타임이 끝난 후, 고삼재연수원에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향했다.

학과장인 염성진 교수는 “연합엠티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자리이며 특히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과 재학생 및 교수님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자리인 만큼 모두가 재밌게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경학과 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희재 학우(3학년)는 “모두가 아무 안전사고 없이 즐기며 특히 신입생과 재학생 사이가 처음보다 더 돈독해져 보여서 개인적으로 너무 뿌듯하다”며 “아마도 내년엔 4학년이라 마지막 M.T가 될텐데 벌써부터 아쉽지만 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글·사진 _ 윤석주  ·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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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geinter@naver.com
글·사진 _ 이성구  ·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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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121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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