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드는 시민 주도 놀이터가 조성된다

춘천시, 사업비 7억 투입해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18-11-30
춘천시는 지난 24일 시민 주도 놀이터 조성을 위한 선포식을 갖고 아이와 부모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놀이터 조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동내면 거두리 큰골근린공원에 첫 번째 시민주도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조성한다. 

사업비 7억원 들여 꿈자람 나눔터와 함께 나무와 흙 등 자연적 놀잇감을 활용한 놀이터를 만들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담기 위해 어린이 디자인 상상학교와 어린이 감독관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직접 설계부터 시공까지 참여하게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공원 및 놀이터를 이용하는 학부모, 주민, 아이들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구성한다. 내년 1월부터는 어린이 감독관을 모집하고 어린이 디자인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설계 및 공사는 내년 5월에 시작, 11월부터는 놀이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정순자 경관디자인과장은 “동내면 모험놀이터를 시작으로 시민 주도 놀이터를 계속적으로 확대ㅋ해 나갈 계획”라고 전했다.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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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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