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안산 고속도로 예타 통과... 2019년 본격 착수

기재부‧KDI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5개월 만에 B/C 1.01, 타당성 확보, 국토교통위원회 예산심사 결과 타당성 조사비 10억원 반영
기술인신문l기사입력2018-12-06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이 2019년부터 본격 착수된다.

국회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에 따르면 인천의 숙원사업인 인천~안산 고속도로가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B/C 1.01, AHP 0.507의 결과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안산 고속도로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 ~ 경기 시흥시 정왕동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연장 19.4km, 총사업비 1조 2979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위 구간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어 2019년부터 타당성조사 등 후속절차가 추진 예정이며, 현재 국토교통위원회 예산심사에서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타당성조사비 10억 원이 반영되어 있다.

윤관석 의원은 “인천-안산 구간은 인천 물류 연결의 핵심구간으로 인적‧물적 자원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조속히 건설되어야 하는 도로”라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차질없는 개통을 위해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 등 관계부처와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_ 조재학 기자  ·  기술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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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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