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 심포지엄 5월 9일 개최

학교숲 20주년 기념 개최
라펜트l기사입력2019-04-21
생명의숲과 산림청, 서울특별시,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교숲 20주년 심포지엄 -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이 5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특별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생명의숲은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 푸른 환경에서 공부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학교숲을 조성해온지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학교숲 2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학교숲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허상만 (사)생명의숲 이사장의 개회사와 김재현 산림청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축사로 시작하는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발전교육과 학교숲(이선경 청주교육대 교수) ▲학교숲이 미세먼지와 폭염에 미치는 역할(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학교숲 20년 성과와 과제(김인호 신구대 교수) 발표가 마련되어 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기원 국민대 교수를 과장으로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문길동 서울시 조경과장, 우명원 서울화랑초등학교장,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기범 경향신문 기자가 참여한다.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_생명의숲 숲조성팀(02-735-3232)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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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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