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20 조경기능 콩쿠르 예선전

구슬땀 흘려가며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
라펜트l기사입력2020-09-15
‘2020 조경기능 콩쿠르’ 예선전이 12일(토)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 시책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예선전은 함양, 남원,여주, 수원, 청주 5개 시군에서 zoom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 및 평가했다.

지난 5월 개최 예정이었던 예선전이 거듭 연기되면서 훈련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경기종료 이후 구슬땀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학생들도 있었다.

예선전 이후 선수들의 코치로 활동해왔던 교사들은 “서울에서 진행하는 시연회에는 참석했으나 전문가가 학교에 방문해 시연하고 주의사항을 일러주신다면 보다 도움이 될 것”, “또 다시 비대면으로 경기를 치를 경우 전문가 한 분이 전날에 지역에 오셔서 경기장 설치 관련 조언을 해주셨으면 한다”. “지역에서 경기를 치르는 경우 지급된 자재를 재활용할 수 있어 수업에 도움이 된다. 향후에도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한다”, “좋은 취지로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고 있으니 모든 학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가 요구된다”, “학생 연수도 필요하지만 교사연수도 필요하다. 방학 중에 파트를 나눠서라도 교사연수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등의 소감 및 의견을 전했다.

예선전에 참가한 총 13팀의 선수들이 경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공정순)
수원 : 패트와 매트, 욱민들레










남원 : 옴스테드 놔, 아잉뿌잉, 최강식물










청주 : 조경1팀, 조경2팀










함양 : 박새로이와 서강준, 초록청년, 함양하고 제비










여주 : 아기돼지, 램프의 요정, 오함마











(사진제공 = 2020조경기능콩쿠르조직위원회)
글·사진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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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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