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조경을 말하다: 그린인프라와 건강 세미나’ 28일 개최

한국조경학회, 건강 사회 위한 그린인프라 국토정책 방향 논의
라펜트l기사입력2021-01-22
(사)한국조경학회(회장 조경진)은 ‘팬데믹 이후 조경을 말하다: 그린인프라와 건강 세미나’를 28일(목) 오전 10시부터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팬데믹 이후 조경의 역할과 대안을 조명해보고, 건강 사회를 위한 그린인프라 국토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는 ▲그린인프라와 생태계서비스(김건우 한양대 교수)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도심 속 그린스트리트(임주원 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교수) ▲팬데믹이 가져온 공원의 유행, 그 속의 형평성 문제(박근현 Utah State University 교수) ▲팬데믹과 노인: 고령친화 외부공간을 위한 조경의 역할(이성민 Texas A&M University 교수) ▲미국의 그린 인프라 확충을 통한 홍수 저감 효과 추정(손원민 Michigan State University 교수)이 마련됐다.

이후 최혜영 성균관대 교수를 좌장으로 질의응답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zoom(링크)으로 접속, 암호 20210128를 입력하면 된다.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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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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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일류,명문. 法.교과서>입시점수 중요. 미군정法(미군정때 성균관복구 법령발효)에 의해, 국사 성균관 자격은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해방후 국사교육으로 현재까지 성균관대 자격으로 이어짐.그리고 박정희 대통령때 시작해 노태우대통령때 발행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되어 행정법상 자격가짐)에서 해방후 성균관대가 조선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하였다고 공식화하여 성균관대의 국사 성균관 자격승계는 법으로 더 보강됨. 서강대는 교황윤허 대학임. 국내법과 달리 강행법은 아니지만 국제관습법이 있음.세계사의 4대문명이나,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 교육. 이러한 세계사의 교육은 국제관습법으로 존중받는 영역임. 세계사의 교황은 교황성하로 지위가 높고 가톨릭국가들의 구심점인데, 서강대는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설립된 예수회(교황청의 실세,귀족출신 사제 이나시오가 설립)산하의 Royal대학임. 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대일선전포고). 주권없는 패전국奴隸.賤民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의 대중언론 도전은 헌법이나 국사 성균관자격(성균관대) 못 이깁니다.대중언론에서 아무리 공격당해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39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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