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역 종합관광지로 개발
라펜트ll기사입력1998-08-01
드라마 ‘모래시계’방영 이후 해돋이 관광객과 탐방객이 급증하고 있는 강원도 강동면 정동진역이 종합관광명소로 개발된다.
강원도 강릉시는 2001년까지 정동진역을 중심으로 해양휴양지구, 산악탐방지구, 관광지원시설지구등을 조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해안관광 명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번 개발계획에 의하면 정동진역을 중심으로 보행자전용 산책도로와 대형 모래시계가 설치되고 낚시공원과 유람선 선착장등 해양휴양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남쪽 고성산에는 열차카페, 조각공원 등 관광지원 시설지구가 들어선다.
또 정동진 북쪽으로는 인근산업자원부의 저탄장을 활용한 야외공연장이 조성되고 용도 폐기된 기차와 철로를 이용한 운치있는 기차길 거리도 아울러 조성될 계획이다.
강원도 강릉시는 2001년까지 정동진역을 중심으로 해양휴양지구, 산악탐방지구, 관광지원시설지구등을 조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해안관광 명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번 개발계획에 의하면 정동진역을 중심으로 보행자전용 산책도로와 대형 모래시계가 설치되고 낚시공원과 유람선 선착장등 해양휴양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남쪽 고성산에는 열차카페, 조각공원 등 관광지원 시설지구가 들어선다.
또 정동진 북쪽으로는 인근산업자원부의 저탄장을 활용한 야외공연장이 조성되고 용도 폐기된 기차와 철로를 이용한 운치있는 기차길 거리도 아울러 조성될 계획이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