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탐방 안내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회
라펜트ll기사입력1999-11-01
환경과 공해연구회(회장 김정욱)가 주관한 생태탐방 안내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회가 지난 9월 30일 한국 기독교 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생태공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이용에도 불구, 자세하고 체계적인 안내프로그램이 없어 바람직한 안내 프로그램의 방향을 잡아보려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근행 연구원(한국 도시연구소)의 사회로 윤주옥 간사(생태보전시민모임)가‘길동자연생태공원’의 안내프로그램에 대해, 장보영 교장(남산자연학교)이 ‘남산 야외 식물원’의 자연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고, 정병준 사무국장(분당환경시민의 모임)이 ‘맹산자연학교’에 대해 그리고 최병언 소장(여의도 샛강생태공원 관리사무소)과 이현주 교육국장(환경과 공해연구회)이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의 현황과 앞으로의 탐방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윤주옥 간사는 “길동생태공원의 경우 자원활동가에 의한 자연관찰과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교재 개발을 하고 그 교재로 안내를 하게 되어 체계적인 생태공원의 안내가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며 지역주민의 참여유도와 자원활동가들의 지속적인 활동이 주요 관건이라고 말했다.
또, 여의도 생태공원의 경우 서울시 주관으로 ‘환경과 공해연구회’가 탐방안내자 양성교육중이며 10월까지 공원의 생태현황과 동·식물관찰 방법이 들어있는 안내책자를 제작하고 다른 공원의 현장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탐방 안내 실습은 11월에 시작되며 20회의 실습과 2번의 평가회를 거쳐 탐방안내프로그램을 상시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현재 의 활동가들이 활동을 중단하거나 재정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속적인 생태공원 안내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이용자들의 의식 수준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생태공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이용에도 불구, 자세하고 체계적인 안내프로그램이 없어 바람직한 안내 프로그램의 방향을 잡아보려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근행 연구원(한국 도시연구소)의 사회로 윤주옥 간사(생태보전시민모임)가‘길동자연생태공원’의 안내프로그램에 대해, 장보영 교장(남산자연학교)이 ‘남산 야외 식물원’의 자연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고, 정병준 사무국장(분당환경시민의 모임)이 ‘맹산자연학교’에 대해 그리고 최병언 소장(여의도 샛강생태공원 관리사무소)과 이현주 교육국장(환경과 공해연구회)이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의 현황과 앞으로의 탐방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윤주옥 간사는 “길동생태공원의 경우 자원활동가에 의한 자연관찰과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교재 개발을 하고 그 교재로 안내를 하게 되어 체계적인 생태공원의 안내가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며 지역주민의 참여유도와 자원활동가들의 지속적인 활동이 주요 관건이라고 말했다.
또, 여의도 생태공원의 경우 서울시 주관으로 ‘환경과 공해연구회’가 탐방안내자 양성교육중이며 10월까지 공원의 생태현황과 동·식물관찰 방법이 들어있는 안내책자를 제작하고 다른 공원의 현장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탐방 안내 실습은 11월에 시작되며 20회의 실습과 2번의 평가회를 거쳐 탐방안내프로그램을 상시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현재 의 활동가들이 활동을 중단하거나 재정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속적인 생태공원 안내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이용자들의 의식 수준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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