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업대 작품전 및 초청 강연회
라펜트ll기사입력1999-12-01
멀구슬 대동제(가을축제) 일환으로 기획된 ’99년 조경학과 작품전시회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칠암캠퍼스 공학관 3층에서 개최되었다.
1학년들은 캠퍼스 모델링을 각 조별로 나누어서 작업하여 전시하였고, 2학년 학생들은‘나의 정원 설계’란 주제로 정원 설계 수업시간에 자기 자신들이 살고픈 정원을 설계하여 각 개인들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3학년은 팀작업으로 축제, 생명, 망경로 가로변 조성계획, 두 번째 밀레니엄 등을 선보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한편 축제기간에는 진농조경회와 칠암조경회 및 학과운영위원회에서 후원하는 초청강연회가 개최되어 재학생을 비롯, 졸업생, 관계 공무원 및 지역의 많은 조경인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정재훈단장(문화재 발굴단)의 ‘한국의 전통조경’, 박인재 팀장(서울시 조경계획팀)의 ‘조경분야의 미래와 우리의 자세’, 이석래 소장(한국경관연구소)의 ‘조경인의 역할과 자세’등이 이어졌다.
1학년들은 캠퍼스 모델링을 각 조별로 나누어서 작업하여 전시하였고, 2학년 학생들은‘나의 정원 설계’란 주제로 정원 설계 수업시간에 자기 자신들이 살고픈 정원을 설계하여 각 개인들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3학년은 팀작업으로 축제, 생명, 망경로 가로변 조성계획, 두 번째 밀레니엄 등을 선보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한편 축제기간에는 진농조경회와 칠암조경회 및 학과운영위원회에서 후원하는 초청강연회가 개최되어 재학생을 비롯, 졸업생, 관계 공무원 및 지역의 많은 조경인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정재훈단장(문화재 발굴단)의 ‘한국의 전통조경’, 박인재 팀장(서울시 조경계획팀)의 ‘조경분야의 미래와 우리의 자세’, 이석래 소장(한국경관연구소)의 ‘조경인의 역할과 자세’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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