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그룹 주요건축물의 외부공간 실태조사
라펜트ll기사입력2000-01-01
(사)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시민공간권리찾기팀(팀장 : 김세용 대진대 도시공학과 교수)에서는 시민공간 권리찾기의 일환으로 서울시에 위치한 30대그룹 주요건축물의 34개 외부공간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하였다.
실태조사 및 평가는 외부공간의 공공성을 접근성, 편리성, 개방성, 심미성, 관리성으로 구분한 후 각각의 항목별로 세부지표를 작성하여 학계, 건축실무자, 공무원 등 각계 전문가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작년 7월1,2차에 걸친 예비 조사와 3차 실태조사(작년 9월 15일∼17일)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 결과, 가장 공공성이 높게 나타난 공간은 태평로에 위치하고 있는 삼성생명의 외부공간이었고 장교동 한화빌딩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 두산타워, 삼성생명(을지로), 동아빌딩, 한화빌딩(소공동) 등이 공공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한화빌딩(장교동), 대우증권, 현대빌딩, 일옥빌딩(삼성SDS), 포스코센터 등이 하위그룹을 형성했다.
실태조사 및 평가는 외부공간의 공공성을 접근성, 편리성, 개방성, 심미성, 관리성으로 구분한 후 각각의 항목별로 세부지표를 작성하여 학계, 건축실무자, 공무원 등 각계 전문가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작년 7월1,2차에 걸친 예비 조사와 3차 실태조사(작년 9월 15일∼17일)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 결과, 가장 공공성이 높게 나타난 공간은 태평로에 위치하고 있는 삼성생명의 외부공간이었고 장교동 한화빌딩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 두산타워, 삼성생명(을지로), 동아빌딩, 한화빌딩(소공동) 등이 공공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한화빌딩(장교동), 대우증권, 현대빌딩, 일옥빌딩(삼성SDS), 포스코센터 등이 하위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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