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34곳 복원보수
라펜트ll기사입력1991-05-01
서울시는 올해 송파구 방이동 몽촌토성내 백제시대 주거지에 보호막을 설치하는 등 모두 34곳의 문화재에 대한 복원 및 보수공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몽촌토성내 주거지는 초기 백제시대의 것으로 지난 88년 발굴 직후 눈과 비에 의한 훼손을 막기 위해 그동안 흙으로 덮어 놓았는데 이번에 보호막을 설치하고 일반에 공개키로 한 것이다.
서울시는 또 지난해 착수한 북한산성 대남문 문루 복원사업을 비롯하여 경희궁터내 숭정전 복원, 남산일대의 봉수대 복원, 서울성곽 보수, 동빙고 부군당 단청 및 보수 등도 시행할 계획이다.
몽촌토성내 주거지는 초기 백제시대의 것으로 지난 88년 발굴 직후 눈과 비에 의한 훼손을 막기 위해 그동안 흙으로 덮어 놓았는데 이번에 보호막을 설치하고 일반에 공개키로 한 것이다.
서울시는 또 지난해 착수한 북한산성 대남문 문루 복원사업을 비롯하여 경희궁터내 숭정전 복원, 남산일대의 봉수대 복원, 서울성곽 보수, 동빙고 부군당 단청 및 보수 등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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