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생태우수마을 및 복원사례 선정
라펜트ll기사입력2002-03-01
환경부는 전국에서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었거나 훼손된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복원한 사례를 공모하여 경남 남해군 가천마을, 대구시 달서구 대구수목원 등 모두 14개소의 우수지역을 최근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한 분야는 ‘자연생태우수마을’과 ‘자연생태복원우수사례’부문으로서 자연생태우수마을이란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면서 지역주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거나 주민의 노력으로 자연친화적인 생활양식을 이루어가고 있는 마을을 말하고, 자연생태복원우수사례는 각종 개발사업이나 관심부족으로 훼손된 지역을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자연생태계를 복원한 결과, 원래의 자연적인 모습이 되살아나면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지역이나 사례를 말한다.
이번 선정사업은 광역자치단체에서 1차 심사를 거쳐 지난해 11월 환경부에 42개 지역이 신청되었으며, 환경부에서는 학계, 문화계, 언론계 등으로 ‘심사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14개 지역을 최종 선정하였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태우수마을 및 복원사례를 발굴하여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이들 지역에 대하여는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산림청(산촌종합개발사업), 농림부(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 농촌전통테마마을육성사업) 등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유사사업과 상호 연계하여 생태관광 및 생태체험의 장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선정사업은 광역자치단체에서 1차 심사를 거쳐 지난해 11월 환경부에 42개 지역이 신청되었으며, 환경부에서는 학계, 문화계, 언론계 등으로 ‘심사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14개 지역을 최종 선정하였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태우수마을 및 복원사례를 발굴하여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이들 지역에 대하여는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산림청(산촌종합개발사업), 농림부(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 농촌전통테마마을육성사업) 등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유사사업과 상호 연계하여 생태관광 및 생태체험의 장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