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테마공원 ‘일출랜드’ 개장
라펜트ll기사입력2002-06-01
동굴과 나무, 민속 등을 소재로 ‘제주형 가족테마공원’으로 꾸며진 제주의 미천굴관광지구가‘일출랜드’란 이름으로 지난 4월 28일문을 열었다.
이 지역은 제주도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94년부터 추진돼 온 도내 23개 관광단지·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이 마무리된 지구다. 남제주군 성산읍 삼달리 2만 9천여평에 조성된 일출랜드의 최대 볼거리는 25만년 전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미천굴로 종유석·석순이 발달한 길이 1천7백14m의 용암동굴로 우선 3백 65m구간만 개방할 방침이다. 해발 70∼90m에 자리잡은 일출랜드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조성된 아열대·수생식물원·수목원도 볼만하다.
일출랜드는 또 55만여 개의 크고 작은 암석으로 예부터 액(厄)을 막아왔다는 방사(防邪)탑 1백8기를 재현, 웅장한 공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지역은 제주도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94년부터 추진돼 온 도내 23개 관광단지·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이 마무리된 지구다. 남제주군 성산읍 삼달리 2만 9천여평에 조성된 일출랜드의 최대 볼거리는 25만년 전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미천굴로 종유석·석순이 발달한 길이 1천7백14m의 용암동굴로 우선 3백 65m구간만 개방할 방침이다. 해발 70∼90m에 자리잡은 일출랜드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조성된 아열대·수생식물원·수목원도 볼만하다.
일출랜드는 또 55만여 개의 크고 작은 암석으로 예부터 액(厄)을 막아왔다는 방사(防邪)탑 1백8기를 재현, 웅장한 공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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