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당 공원면적 10.1㎡

라펜트ll기사입력2002-07-01
서울시가 민선 2기 시장 출범 이후 공원녹지 확충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인 결과, 시내 도시공원이 1998년 7월의 1억187만㎡에서 현재 1억434만㎡로, 247만㎡ 증가했다고 지난 6월 17일 밝혔다. 이 기간에 난지도에 155만㎡의 월드컵공원이 들어선 것을 비롯하여 선유도공원 11만㎡, 시민아파트 철거부지 공원 5만4천㎡ 등이 새로 조성되었고, 이로인해 1인당 공원면적이 1998년 9.87㎡에서 현재 10.1㎡로 증가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시설 이적지를 활용하거나 각종 개발 사업 및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때 공원을 확보하는 등 공원·녹지시설을 계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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