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월드컵 경기장 활용방안 검토중
라펜트ll기사입력2002-08-01
경기도와 수원시는 수원 월드컵경기장의 활용방안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벌이고 있다. 공원과 체육·오락공간으로 운영해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돌려준다는 원칙으로 다양한 활용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장 내에는 유스호스텔·스포츠 전문상가·분식점·편의점·패스트푸드점·테마게임장·인터넷 카페·야외 스넥바 등이 검토되고 있으며, 경기장 부지엔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스포츠센터가 들어선다. 경기장 주변 9천4백평에는 청소년 체육시설과 야외 결혼식장 등이 들어서며, 1천7백평 규모의 임시 주차장엔 야외 호프광장·야외 카페, 게임장·힙합 광장 등이 들어선다.
연습경기장은 어린이축구장으로, 임시 주차장에는 거리축구대·농구대·자전거 전용도로·산책로 등을 갖추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연습경기장은 어린이축구장으로, 임시 주차장에는 거리축구대·농구대·자전거 전용도로·산책로 등을 갖추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