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조경가 미술전
라펜트ll기사입력2003-12-01
지난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동안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문예 문화단체 총연합회(예총회관) 전시실에서는 제7회 조경가 미술전이 열렸다. 조경분야 유일의 예술작품 전시회로서 벌써 소년의 나이를 맞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회화 8인, 조각 3인 등 총 11인의 40여작품이 선을 보여 역대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해마다 이 행사의 실무를 담당해온 이승원 실장((주)성호엔지니어링)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술에 대한 열정으로 작품을 보내주어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것을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실제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더많이 있으나 바쁜 일정속에서 준비하는 탓에 전시당일까지 작품을 완성하지 못하여 부득이 불참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다며, 다음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앞으로는 전시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작품을 판매하여 그 비용으로 장학금이나 불우이웃돕기 등 여러가지 활용방안을 검토 중이며, 매년 예총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었으나 내년에는 전시의 규모가 외형적으로 성장한 만큼 장소도 옮겨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는 전시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작품을 판매하여 그 비용으로 장학금이나 불우이웃돕기 등 여러가지 활용방안을 검토 중이며, 매년 예총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었으나 내년에는 전시의 규모가 외형적으로 성장한 만큼 장소도 옮겨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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