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그린벨트내 10곳에 도시공원 조성
라펜트ll기사입력2004-02-01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에 친환경 도시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건설교통부는 그린벨트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장기 미집행 시설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안에 서울과 인천, 대전 등 전국적으로 10곳에 도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이 가운데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해양생태공원, 대전 동구 세천동 및 삼정동 세천자연공원, 울산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경기도 광명시·철산동·하안동 도덕산자연공원, 경남창원시 봉림동 지귀자연공원, 경남 마산시 월령동 만날근린공원 등 6곳은 조성시 환경·생태적으로 우수공원이 될 것으로 평가됐다. 또 서울 구로구 개봉동·오류동 개웅산근린공원, 인천 서구 연희동 연희자연공원, 대전 동구 가양동·대덕구 비계동 가양근린공원,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초막골근린공원 등 4개 공원은 조성시 훼손지 복구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도시공원은 이미 도시공원으로 지정됐으나 오랫동안 조성되지 않은 장기 미집행 시설로, 정부는 순차적으로 그린벨트 훼손부담금 잉여금을 투입해 도시공원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그린벨트 훼손부담금 등을 이용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조성키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교부는 올해 도시공원 1곳당 총 공사비의 50%씩을 지원하기 위해 410억원을 책정했다.
건교부는 이 가운데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해양생태공원, 대전 동구 세천동 및 삼정동 세천자연공원, 울산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경기도 광명시·철산동·하안동 도덕산자연공원, 경남창원시 봉림동 지귀자연공원, 경남 마산시 월령동 만날근린공원 등 6곳은 조성시 환경·생태적으로 우수공원이 될 것으로 평가됐다. 또 서울 구로구 개봉동·오류동 개웅산근린공원, 인천 서구 연희동 연희자연공원, 대전 동구 가양동·대덕구 비계동 가양근린공원,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초막골근린공원 등 4개 공원은 조성시 훼손지 복구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도시공원은 이미 도시공원으로 지정됐으나 오랫동안 조성되지 않은 장기 미집행 시설로, 정부는 순차적으로 그린벨트 훼손부담금 잉여금을 투입해 도시공원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그린벨트 훼손부담금 등을 이용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조성키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교부는 올해 도시공원 1곳당 총 공사비의 50%씩을 지원하기 위해 410억원을 책정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