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 자생식물공원
라펜트ll기사입력2004-03-01
전북 남원시가 지리산 산자락에 올해부터 대단위 자생식물 환경공원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국내에 자생하는 식물 1천여종을 테마별로 심어, 식물자원 및 생태 학습장으로 만들면서 지리산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주려는 것. 식물생태 자료 전시실(연면적 3백평 규모)과 유리온실(5백평), 테마별 식물공원(2만평) 등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유리온실에선 멸종 위기의 희귀 토종식물을 육종·보전·전시하고, 식물공원에선 수생·습지·약용·염료·향기·구근·식용·음지식물 등 20개 주제로 주제마다 10~300여 종을 기르게 된다.
유리온실에선 멸종 위기의 희귀 토종식물을 육종·보전·전시하고, 식물공원에선 수생·습지·약용·염료·향기·구근·식용·음지식물 등 20개 주제로 주제마다 10~300여 종을 기르게 된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