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공원처럼”사업대상 75개교 선정
라펜트ll기사입력2004-03-01
서울시는 1월 27일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및 주민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학교에 숲과 쉼터등을 조성하는 학교 공원화 사업 대상 학교 75곳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학교 공원화사업은 단순한 녹지 조성 등에서 탈피해 담장 개방, 방음림 조성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복합 휴게공간 조성을 목표로 지난 1999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159개 학교가 신청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41곳, 중학교 19곳, 고등학교 11곳, 특수 학교 등 관련 시설 4곳으로, 종로구 상명대 부속초등학교와 세검초등학교, 마포구 아현중학교와 동도중학교, 송파구 마천초등학교와 영파여고 등이 포함돼 있다.
서울시는 84억8천만원을 들여 이들 학교에 생태연못·자연학습원·쉼터 등을 조성하는 한편 담장을 개방, 주변에 녹지 면적을 늘리기로 했다. 조성 공사는 올해 연말 완공을 목표로 상반기 중 시작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41곳, 중학교 19곳, 고등학교 11곳, 특수 학교 등 관련 시설 4곳으로, 종로구 상명대 부속초등학교와 세검초등학교, 마포구 아현중학교와 동도중학교, 송파구 마천초등학교와 영파여고 등이 포함돼 있다.
서울시는 84억8천만원을 들여 이들 학교에 생태연못·자연학습원·쉼터 등을 조성하는 한편 담장을 개방, 주변에 녹지 면적을 늘리기로 했다. 조성 공사는 올해 연말 완공을 목표로 상반기 중 시작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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