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 후보지 평가
라펜트ll기사입력2004-07-01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신행정 수도 후보지 4곳을 확정, 이를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행정 수도 건설 후보지로는 충북 진천·음성군, 충남 천안시, 연기군·공주시, 공주·논산시 등 4곳이며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후보지 평가를 벌인 뒤, 7월 초 후보지별 점수 공개 절차를 거쳐 8월 중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추진위는 후보지 평가를 위해 한국조경학회, 국토도시계획학회, 대한지리학회, 한국환경평가학회, 대한환경공학회 등으로부터 전문가 20명을 추천받아 놓고 있다.
추진위는 후보지 평가를 위해 한국조경학회, 국토도시계획학회, 대한지리학회, 한국환경평가학회, 대한환경공학회 등으로부터 전문가 20명을 추천받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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