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Green City 공모
라펜트ll기사입력2004-09-01
환경부의 Green City 공모에 83개 기초자치단체 신청환경 지방행정의 촉진을 위해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범이 되는 자치단체를 지정하는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Green City)”공모에 83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하여 자치단체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제1회 그린시티 공모를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실시한 결과, 35개 시와 27개 군 및 21개 자치구가 응모하였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는 경기도와 강원도가 각각 12개 기초자치단체로 가장 많으며, 전라남도(9개)와 서울특별시(8개)가 뒤를 잇고 있다.
그린시티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지방분권이 강력히 추진되고 있는 반면, 환경친화적 지방행정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함에 따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범이 되는 자치단체를 그린시티로 지정하고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자치단체의 환경친화적 행정을 촉진하고자 금년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다.
한국환경정책학회 등 참여기관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그린시티 선정평가단”은 응모자치단체의 환경기반과 환경시책을 1차적으로 평가하여 시·군·구 그룹별 각 5개 내외를 선정하고, 선정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8월말까지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그린시티를 선정하게 된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심사 결과를 종합하여 시·군·자치구 그룹별로 각 2~3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그린시티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최우수 자치단체에 대한 “그린시티 대상(대통령상)”을 비롯하여 국무총리상(2점)과 환경부장관상을 시상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선진 환경우수도시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제1회 그린시티 공모를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실시한 결과, 35개 시와 27개 군 및 21개 자치구가 응모하였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는 경기도와 강원도가 각각 12개 기초자치단체로 가장 많으며, 전라남도(9개)와 서울특별시(8개)가 뒤를 잇고 있다.
그린시티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지방분권이 강력히 추진되고 있는 반면, 환경친화적 지방행정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함에 따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범이 되는 자치단체를 그린시티로 지정하고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자치단체의 환경친화적 행정을 촉진하고자 금년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다.
한국환경정책학회 등 참여기관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그린시티 선정평가단”은 응모자치단체의 환경기반과 환경시책을 1차적으로 평가하여 시·군·구 그룹별 각 5개 내외를 선정하고, 선정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8월말까지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그린시티를 선정하게 된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심사 결과를 종합하여 시·군·자치구 그룹별로 각 2~3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그린시티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최우수 자치단체에 대한 “그린시티 대상(대통령상)”을 비롯하여 국무총리상(2점)과 환경부장관상을 시상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선진 환경우수도시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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