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환경과조경> 통신원 하계 환경탐사
라펜트ll기사입력2004-10-01
지난 8월 20일 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당진군에 소재한 섬 국화도에서 20기 <환경과조경> 통신원 “하계 환경탐사”행사를 개최했다.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일탈의 상상력을 재촉하는 계절인 여름, 잠시나마 일탈의 즐거움을
느껴보고자 떠났던 이번 행사에는 전국 30여명의 통신원들이 함께하였으며, 고속버스와 배를 타고 목적지인 국화도에 도착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하나되는 기회를 가졌다.
첫째날은 야외 바비큐장에서 삼겹살 파티도 하고, 통신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조경인로서 우
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관한 토론의 장을 열기도 했으며, 일출을 바라보며 통신원의 하나됨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둘째날에는 국화도 일대 마을 산책과 주변 일대 식생조사 활동을 통한 환경탐사를 실시하였고,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해수욕도 즐겼다. 저녁식사 메뉴를 위해 갯벌에서 조개와 꽃게를 채취하는 어업체험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도 있었다.
콘크리트로 뒤덮인 도심을 벗어나 자연속에서 이루어지는 체험환경학습,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갖춘 문명의 유배지인 섬 지역 일대의 현장체험을 통한 자연사랑정신 부각과 통신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행사가 되었다.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일탈의 상상력을 재촉하는 계절인 여름, 잠시나마 일탈의 즐거움을
느껴보고자 떠났던 이번 행사에는 전국 30여명의 통신원들이 함께하였으며, 고속버스와 배를 타고 목적지인 국화도에 도착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하나되는 기회를 가졌다.
첫째날은 야외 바비큐장에서 삼겹살 파티도 하고, 통신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조경인로서 우
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관한 토론의 장을 열기도 했으며, 일출을 바라보며 통신원의 하나됨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둘째날에는 국화도 일대 마을 산책과 주변 일대 식생조사 활동을 통한 환경탐사를 실시하였고,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해수욕도 즐겼다. 저녁식사 메뉴를 위해 갯벌에서 조개와 꽃게를 채취하는 어업체험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도 있었다.
콘크리트로 뒤덮인 도심을 벗어나 자연속에서 이루어지는 체험환경학습,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갖춘 문명의 유배지인 섬 지역 일대의 현장체험을 통한 자연사랑정신 부각과 통신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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