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호수의 만남’심포지엄 및 ‘숲가꾸기 체험행사’개최
라펜트ll기사입력2004-12-01
한국수자원공사 환경생태팀에서는 지난 11월 5일, 산과 호수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확대 발전시켜 국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대청댐 인근지역의 수원함양기능 제고 및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산과 호수의만남’을 주제로 심포지엄 및 숲가꾸기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심포지엄 행사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산림청이 공동주최한것으로 산림청, 수자원공사, 대전광역시, 시민단체 등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미즈도시오(Shimizu Toshio) 일본산림종합연구소북해도 지소장의 ‘효율적 물관리를 위한 산림유역정비, 차대현 한국수자원공사 환경생태팀장의 ‘댐호수와 숲가꾸기 사업’등의 연구발표가 있었다.
한편, 이날 오후 행사로 대청댐 유역의 산림(침엽수 인공림)에서는 수원 증대와 수질 정화등 산림이 갖는 물 관련 공익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수집, 수목에 톱밥 깔아주기 등의 ‘수원함양림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수화 산림청 차장을 비롯하여 이환기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전양 ‘대전·충남 생명의 숲국민운동’ 대표 등 산림과 물 관리의 주체와 시민단체의 대표가 함께 모여 물관리를 위해서 는 숲을 가꾸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행사관계자에 따르면 “숲을 잘가꾸어 주면 불량한 산림에 비해 홍수시 최대 1일 ha당 28.4톤을 더 머금고 갈수시 2.5톤을 더 흘려 보낼 수 있으며 질소 14.3ppm의 물을 1.7ppm 수준의 깨끗한 물로 정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04년 한해 동안 5대강 유역 산림과 탐진다목적댐, 대곡댐 유역의 산림 등 총 50천ha를 수원함양림으로 가꾸어 가고 있으며, 전국 단위의 수원함양림 조성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심포지엄 행사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산림청이 공동주최한것으로 산림청, 수자원공사, 대전광역시, 시민단체 등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미즈도시오(Shimizu Toshio) 일본산림종합연구소북해도 지소장의 ‘효율적 물관리를 위한 산림유역정비, 차대현 한국수자원공사 환경생태팀장의 ‘댐호수와 숲가꾸기 사업’등의 연구발표가 있었다.
한편, 이날 오후 행사로 대청댐 유역의 산림(침엽수 인공림)에서는 수원 증대와 수질 정화등 산림이 갖는 물 관련 공익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수집, 수목에 톱밥 깔아주기 등의 ‘수원함양림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수화 산림청 차장을 비롯하여 이환기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전양 ‘대전·충남 생명의 숲국민운동’ 대표 등 산림과 물 관리의 주체와 시민단체의 대표가 함께 모여 물관리를 위해서 는 숲을 가꾸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행사관계자에 따르면 “숲을 잘가꾸어 주면 불량한 산림에 비해 홍수시 최대 1일 ha당 28.4톤을 더 머금고 갈수시 2.5톤을 더 흘려 보낼 수 있으며 질소 14.3ppm의 물을 1.7ppm 수준의 깨끗한 물로 정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04년 한해 동안 5대강 유역 산림과 탐진다목적댐, 대곡댐 유역의 산림 등 총 50천ha를 수원함양림으로 가꾸어 가고 있으며, 전국 단위의 수원함양림 조성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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