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환경영향평가 대행 실적 1위
라펜트ll기사입력1992-12-01
한국전력 기술(주)이 지난해 각종 개발사업이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사업주 대신 평가해주는 환경영향평가 대행자 중 가장 높은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처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한국전력기술 대림엔지니어링 유진설계 등 40개 환경영향평가대행자는 모두 1백1개 개발사업에 대한 영향평가를 대행, 총 53억 7천 152만 2천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기준으로는 한국전력기술(주)이 5억9천1백만원을 수주, 1위를 차지했고 대림엔지니어링 4억6천5백80만원, 유신설계 3억1천349만원, 삼화기술단 3억1백35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환경처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한국전력기술 대림엔지니어링 유진설계 등 40개 환경영향평가대행자는 모두 1백1개 개발사업에 대한 영향평가를 대행, 총 53억 7천 152만 2천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기준으로는 한국전력기술(주)이 5억9천1백만원을 수주, 1위를 차지했고 대림엔지니어링 4억6천5백80만원, 유신설계 3억1천349만원, 삼화기술단 3억1백35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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