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시민공모 통한 주민쉼터 조성
라펜트ll기사입력2005-09-01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최근 관내 보광동 구81번 버스 종점 인근에 소규모 주민 쉼터를 조성하였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용산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숨은 녹지공간을 찾아라”시민공모를 통해 접수된 대상지를 주민쉼터로 조성한 것으로 주민참여와 의견개진으로 추진된 사업이다.구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공모를 통해 접수된 면적 약 20㎡의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 지역에 벤치를 설치하고 나무를심어 자투리 공간을 주민쉼터로 조성, 무관심하게 버려진 공간이 쉼터로 바뀌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고 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용산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숨은 녹지공간을 찾아라”시민공모를 통해 접수된 대상지를 주민쉼터로 조성한 것으로 주민참여와 의견개진으로 추진된 사업이다.구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공모를 통해 접수된 면적 약 20㎡의 쓰레기 상습 무단 투기 지역에 벤치를 설치하고 나무를심어 자투리 공간을 주민쉼터로 조성, 무관심하게 버려진 공간이 쉼터로 바뀌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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