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정부투자기관 조경인 친선체육대회
라펜트ll기사입력2005-12-01
지난 11월 5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운동장에서는 제1회 정부투자기관 조경인 친선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건교부 산하 4개공사의 공동주최로 대한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공사의 조경인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체육행사를 가졌다. 각 공사 조경인 대표들은 개회인사를 통해 지난 30여년간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발전을 이루어 온 조경인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가벼운 스트레칭 이후 이어진 본격적인 체육행사에서는 매 게임 한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경기로 이어졌으며, 예선에서 수자원공사를 꺾고 올라온 한국도로공사와 토지공사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대한 주택공사가 맞붙은 족구게임에서는 결승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도로공사의 승리로 끝났다. 이어 벌어진 소프트볼 경기에서는 대한주택공사와 한국도로공사의 연합팀이 토지공사와 수자원공사 연합팀을 아슬아슬하게 1점차로 이기고 공동우승 하였다.
그리고 많은 관심속에 출발한 직급별 이어달리기(신입사원-여직원-부서장-과장급-대리급)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여유있는 우승으로 끝났으며, 행사 막바지에 각 공사 부서장들이 즉석에서 모은 상금을 걸고 이벤트 행사로 열린 각 공사의 처녀총각 2인3각 경기와 함께 모두가 함께 달리고 웃으며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날 행사는 조경과 업무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조경인으로서 서로의 친목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내년도에는 제2회 체육대회가 대한주택공사의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가벼운 스트레칭 이후 이어진 본격적인 체육행사에서는 매 게임 한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경기로 이어졌으며, 예선에서 수자원공사를 꺾고 올라온 한국도로공사와 토지공사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대한 주택공사가 맞붙은 족구게임에서는 결승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도로공사의 승리로 끝났다. 이어 벌어진 소프트볼 경기에서는 대한주택공사와 한국도로공사의 연합팀이 토지공사와 수자원공사 연합팀을 아슬아슬하게 1점차로 이기고 공동우승 하였다.
그리고 많은 관심속에 출발한 직급별 이어달리기(신입사원-여직원-부서장-과장급-대리급)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여유있는 우승으로 끝났으며, 행사 막바지에 각 공사 부서장들이 즉석에서 모은 상금을 걸고 이벤트 행사로 열린 각 공사의 처녀총각 2인3각 경기와 함께 모두가 함께 달리고 웃으며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날 행사는 조경과 업무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조경인으로서 서로의 친목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내년도에는 제2회 체육대회가 대한주택공사의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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