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조경자재산업협회 창립총회
라펜트ll기사입력2006-03-01
지난 2월 15일 코엑스 신관 아셈홀에서는 환경조경자재산업 종사자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정보교환, 거래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한국환경조경자재산업협회 창립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는 노영일 대표(예건산업(주))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준비위원장인 이성호 대표((주)엘그린)는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조경공사에 있어서 필수요소인 조경자재산업의 경우 공동기구가 없어서 서로 협력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업계 숙원사업이었던 공동기구의 출범을 통해 환경조경자재산업이 공동발전하고 환경조경 전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휘영 교수(본지 발행인, 상명대학교 석좌교수)는 축사를 통해 “이제 조경자재산업도 시장개방이라는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고유한 기술의 자재개발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우리나라 조경자재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창립취지문 낭독이 있었으며 안건심의를 통해 정관승인과 임원선출이 이루어졌다. 회장에는 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이성호 대표((주)엘그린)가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은 이종훈 대표(진성엔지니어링)와 전종열 대표((주) 금강아트휀스)가, 감사에는 피영태 부사장((주) 대지개발), 김의영 대표(한국론타이(주))가 각각 선출되었다.
업계 숙원사업이었던 공동기구의 출범을 통해 환경조경자재산업이 공동발전하고 환경조경 전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휘영 교수(본지 발행인, 상명대학교 석좌교수)는 축사를 통해 “이제 조경자재산업도 시장개방이라는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고유한 기술의 자재개발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우리나라 조경자재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창립취지문 낭독이 있었으며 안건심의를 통해 정관승인과 임원선출이 이루어졌다. 회장에는 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이성호 대표((주)엘그린)가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은 이종훈 대표(진성엔지니어링)와 전종열 대표((주) 금강아트휀스)가, 감사에는 피영태 부사장((주) 대지개발), 김의영 대표(한국론타이(주))가 각각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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