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연 소장
라펜트ll기사입력2006-04-01
조경설계 서안(주)에 17년 동안 근무한 이재연 실장과 그 동안 독립적으로 활동했던 황란, 삼성에버랜드에 근무하던 윤영조, 세 사람이 조경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주)조경디자인 린(LHYn)을 설립했다.
린(LHYn)은 플로리스트로 맹활약 중인 윤미숙 이사를 영입하여, 플라워아트를 접목한 차별화된 설계로 사무실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58-4 1F
전화 : (02)516-4222
팩스 : (02)516-4297
린(LHYn)은 플로리스트로 맹활약 중인 윤미숙 이사를 영입하여, 플라워아트를 접목한 차별화된 설계로 사무실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58-4 1F
전화 : (02)516-4222
팩스 : (02)516-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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