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무악동 공터에 야생화 동산 조성
라펜트ll기사입력2006-05-01
최근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무악동에 한국의 야생화를 심는 환경행사가열렸다. 이번 행사는 각종 개발과 오염으로 사라져가는 우리 야생화를 무악동 공터에 식재함으로써 우리꽃에 대한 이해 확대와 보존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것이다.
평소 등산객과 무악동 주민들의 운동코스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인왕산 등산로 입구 주변에 쓸모없게 버려져 있던 공간을 활용하여 각종 꽃들을 심고 자체적으로 관리해 나가는「야생화단지」를 조성하면서 시작되어 매년 이행사를 계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패랭이, 꽃도라지, 비비추 등 30여종 1천여본을 심었다.
평소 등산객과 무악동 주민들의 운동코스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인왕산 등산로 입구 주변에 쓸모없게 버려져 있던 공간을 활용하여 각종 꽃들을 심고 자체적으로 관리해 나가는「야생화단지」를 조성하면서 시작되어 매년 이행사를 계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패랭이, 꽃도라지, 비비추 등 30여종 1천여본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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