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성 교수
라펜트ll기사입력2006-07-01
서울시립대의 이인성 교수는 ‘제33대 서울시장직무인수위원회’에 도시주택건설분과 인수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는 제타룡 전 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최열 환경재단 대표를 공동인수위원장으로 하는 ‘제33대 서울시장직무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 인수위는 6개의 분과위원회에 공동 위원장을 포함, 모두 30명의 인수위원이 참여하게 되는데, 15일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인수위는 이 기간에 서울시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으며 각종 현안을 파악한 뒤 앞으로 4년간 펼칠 서울시정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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