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증대를 위한 관상수재배 변화

라펜트ll기사입력2006-07-01
- 2005년도 관상수 재배면적은 8천㏊-
우리 생활주변에서 보고 즐기기 위하여 조성하는 관상수(조경수)의 재배면적은 2005년말 기준 8,294㏊로 전년 9,168㏊보다 10%가 감소하였고 대부분 임야나 밭에 재배하고 있다. 또한 재배본수와 재배자수 및 재배포 지수도 전년보다 다소 감소추세이나, 1인당 재배면적은 1.38㏊로 전년보다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산물의 시장개방 등 농업여건의 변화에 따라 영세규모의 재배자는 점진적으로 재배를 포기하고 1㏊ 이상으로 단지화·규모화가 진행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요 재배수종으로는 단기성 상품출하로 자금회전이 용이한 철쭉, 영산홍, 회양목, 오갈피 등 키가 작은 관목류가 상위재배 10개 수종중 45%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별 재배현황
재배면적 규모를 보면 8,294㏊로서 2004년도 말 9,168㏊보다 874㏊가 감소하였으며 전북, 경남, 경북, 충남 순으로 재배면적이 큰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당 재배면적은 1.38㏊로서 2004년도말 1.34㏊보다 0.04㏊가 증가하였다. 재배자수는 6,011명으로 2004년도말 6,843명보다 832명이 감소하였으며 경남, 전북, 전남, 경기 순으로 많다. 재배포지수는 10,084개소로 2004년도말 11,573개소보다 1,489개소가 감소하였으며 전북, 전남, 충남, 경북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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