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신갈나무숲 등 3개소, 생태경관보전지역지정

라펜트ll기사입력2006-09-01
서울시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에서는 남산 신갈나무숲,창덕궁 후원 갈참나무숲, 삼육대 서어나무숲 3개소 30만평의 지역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습지,학술적 연구 등 보전가치가 큰 우수생태지역을 인위적 훼손 및 개발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도시생태계로 보전하기 위하여 1999년도 지정 1호인 한강 밤섬 비롯하여 둔촌동 습지,탄천,방이동 습지,암사동 습지,진관내동 습지,고덕동습지,청계산 원터골 낙엽활엽수숲,헌인릉 오리나무 군락지 등 9개소를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이번에 추가로 지정되는 3개 지역은 서울에서 보기 드문 곳으로 산림생태계가 우수하여 학술적 연구가치가 크고 보전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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