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세라믹 이산화티탄 슬러지 활용 점토벽돌 개발
라펜트ll기사입력2006-12-01
(주)공간세라믹(대표 조백일)은 이산화티탄(TiO2) 슬러지를 활용한 점토벽돌과 패널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산업폐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세라믹 제조 기술로, 2004년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산업자원부가 시행하고 (주)공간세라믹 주관, 요업기술원이 참여한 청정생산기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산화티탄 슬러지는 이산화티탄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로 연간 12만 톤이 전량 매립되어 왔으나 이 기술의 개발로 처리비용 절감 및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발의 가장 큰 핵심 기술은 이산화티탄 슬러지 20wt% 적용한 것이며, 점토벽돌의 품질도 흡수율 8.9%, 압축강도 408kgf/㎠를 기록해 KS품질기준(1종 : 흡수율 10% 이하, 압축강도 210kgf/㎠이상)을 만족시켰고 납과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 유해물질 관련 안전성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미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제품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산화티탄 슬러지는 이산화티탄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로 연간 12만 톤이 전량 매립되어 왔으나 이 기술의 개발로 처리비용 절감 및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발의 가장 큰 핵심 기술은 이산화티탄 슬러지 20wt% 적용한 것이며, 점토벽돌의 품질도 흡수율 8.9%, 압축강도 408kgf/㎠를 기록해 KS품질기준(1종 : 흡수율 10% 이하, 압축강도 210kgf/㎠이상)을 만족시켰고 납과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 유해물질 관련 안전성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미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제품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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