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융 씨

라펜트ll기사입력2007-02-01
이번호 해외정보 코너에 베이징 따샨즈 798 예술지구를 소개한 (주)두레환경디자인 북경지사의 윤성융 씨. 그는 798 예술지구 안에 위치한 한국의 조경설계사무소로서 단순히 지사의 차원을 넘어 798 예술지구 내에서 조경이라는 분야가 환경예술적 측면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책임감과 무언의 기대를 더욱 느끼게 된단다. 윤성융 씨는 미국과 호주쪽 조경회사가 선점한 중국의 조경디자인 시장에서 정서가 비슷한 아시아권 나라인 한국의 최신 조경설계 작품들을 당당히 보여줄 수 있고 또한 다양한 방면에서 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조경이 비록 다른 나라에 비해서 짧은 역사와 경력을 가졌지만 경쟁력있는 조경 선진국이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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