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환경과조경 통신원 기장 이소라
라펜트ll기사입력2007-03-01
이소라(경원대 05)_예전부터 통신원 활동을 하는 선배를 보고 참 좋겠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내가 통신원이 되어 전체 기장까지 하게 되었다. 부담감도 있지만 정말 화끈하게 잘해보자라는 생각도 든다. 전국의 조경학과 학생들이 모여서 친목을 다지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 정말 매력적인 일이다. 모두가 다른 색깔을 지닌 채로 만나 서로 그 색을 바라보며 배우고 배움을 주고, 그렇게 어우러져 서로서로 성장하는 2007년이 되기를 바란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