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라펜트ll기사입력2007-04-01
2007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지난 3월 9일 서울 개포동 소재 SH공사 본사 대강당에서는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정기총회에 앞서 ‘2007년도 자연보전 정책방향과 주요과제’에 대해 이재홍 국장(환경부 자연보전국)이, ‘ DMZ환경친화적 관광자원화 방안(생태관광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김귀곤 교수(서울대/국제경관생태공학컨소시엄 회장)가 정기총회를 기념하는 특별강연을 하였다. 이어 오희영 전임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07년도 정기총회가 시작되었다. 전임 오희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들에게 “협회의 목적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여러방안들은 지속적으로 연구되어야 할 것이며, 다같이 역할만 다를 뿐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목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협회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한 안계동 신임회장은 “전임 회장님들을 비롯한 고문님들의 노고와 협회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분들의 성원과 관심 덕분으로 보다 성숙되고 내실있는 단체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인사를 전한 후 전임 회장단의 다양한 활동업적을 다시 한 번 열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임을 밝히고, 덧붙여 주력하게 될 다양한 활동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안계동 회장은 취임사 후 함께 2년간 활동하게 될 임원단을 일일이 소개하고 그들과 함께 청중에 인사를 올리기도 했다. 참고로 이번 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이 될 수석부회장으로 남상준 대표((주)현우그린)가 선발되었다.
이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한 안계동 신임회장은 “전임 회장님들을 비롯한 고문님들의 노고와 협회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분들의 성원과 관심 덕분으로 보다 성숙되고 내실있는 단체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인사를 전한 후 전임 회장단의 다양한 활동업적을 다시 한 번 열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임을 밝히고, 덧붙여 주력하게 될 다양한 활동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안계동 회장은 취임사 후 함께 2년간 활동하게 될 임원단을 일일이 소개하고 그들과 함께 청중에 인사를 올리기도 했다. 참고로 이번 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이 될 수석부회장으로 남상준 대표((주)현우그린)가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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