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엠코타운 시공담당자들
라펜트ll기사입력2007-09-01
현대·기아 자동차 그룹사인 엠코의 첫 아파트인 부평 엠코타운. 이곳의 조경은 그룹·한에서 기본계획을 하고, 특화설계를 엠코 조경팀에서 진행하였다. 엠코는 회사설립을 한지 5년이 채 안된 건설사이지만, 외부공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외부특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첫 현장이라는 의미 때문에 현장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돌본 현장소장, 그 어느때보다 열정을 더했던 직원들, 또한 협력사들의 아낌없는 협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분양초기 형성되었던 로얄동(?)이 입주시에는 단지내 중앙광장이 조망되는 동으로 바뀌기도 하였고, 입주자 사전점검 시에는 최첨단이면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의 품격에 입주자들의 호평을 듣기도 했다는 자랑이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엠코의 천재욱 차장, 하승목 대리, 이창익 이사(이상 엠코), 신영석 차장(나성건설, 식재), 이성근 부장(현디자인,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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