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시우첸, 김철남

라펜트ll기사입력2007-12-01
이번 한중일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중국 북경시 원림국의 리 시우첸 국장(좌)과 인터뷰를 도와준 김철남 연구원(우). 불시의 인터뷰 제안에 흔쾌히 응한 리 시우첸 국장은 인터뷰 내내 한?중?일 삼국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세대가 바뀌어도 동양 삼국의 교류가 이어져 세계 조경을 선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대학교 생태조경학과 환경디자인연구실 김철남 연구원은 긴 시간의 통역에도 웃는 얼굴로 도움을 주었는데, “중국 조경계의 명사를 직접 만나 함께 대화하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는 겸손의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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