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scope 박경탁, 김상윤
라펜트ll기사입력2007-12-01
“부산 100만평문화공원 1단계 조성사업 설계공모전 겸 제1회 대한민국 신진조경가 대상 설계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경탁, 김상윤 씨. 박경탁 씨는 2007년 University of Pennsylvania 조경학과에 합격 후 1년 deferral 신청을 해놓고, 현재 학비마련을 위해 O3scope 라는 팀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중이며, 이번 작품을 함께 진행한 김상윤 씨는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3학년 휴학 중으로 역시 O3scope팀에서 아르바이트 중에 있다.
기존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경력이 있는 이들은 항상 톡톡 튀는 발상으로 주변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왔다. 수상소감을 보내달라는 본지의 요청에 딱 두 줄을 보내와 이번엔 편집부를 당혹시키기도 했다.
“감사합니다. O3scope 르네상스를 위하여 !”
그러면서도 꼭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소개해달라는 모습이 너무 당당하다. 젊음과 패기로 도전하고 있는 그들의 열정이 우리 조경분야에 새로운 바람이 되길 기대한다. 홈페이지는www.o3scope.com 이다.
기존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경력이 있는 이들은 항상 톡톡 튀는 발상으로 주변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왔다. 수상소감을 보내달라는 본지의 요청에 딱 두 줄을 보내와 이번엔 편집부를 당혹시키기도 했다.
“감사합니다. O3scope 르네상스를 위하여 !”
그러면서도 꼭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소개해달라는 모습이 너무 당당하다. 젊음과 패기로 도전하고 있는 그들의 열정이 우리 조경분야에 새로운 바람이 되길 기대한다. 홈페이지는www.o3scope.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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