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암대, 제39회 국제기능올림픽 조경부문 우수상 수상
라펜트ll기사입력2008-01-01
지난 11월 8일부터 22일까지(15일간)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제39회 국제 기능올림픽에서 천안연암대학 환경조경과 2학년에 재학중인 김명섭, 정휘찬 학생이 조경부문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들은 부상으로 산업포장과 상금 800만원을 받았고, 기수상자는 해당분야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증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대체복무를 할 수 있고, 입상 후 동일분야 1년 이상 종사자는 기능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미 지난 2004년 핀란드 대회에서도 조경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천안연암대학은 본 기능올림픽 출전의 짧은 역사와 미흡한 지원 속에서도 이러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지도를 맡은 천안연암대의 송근준 교수는 “올림픽 준비는 2~3년 전부터 심화과 정과 정책적인 지원으로 준비해야 하며, 선수단에 대해 국가, 업체, 국민들이 보다 더 깊이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며 미래의 기능올림픽을 위한 의견을 피력하였다.
국제 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개최되며 차기대회인 40회 국제기능올림픽은 2009년 캐나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들은 부상으로 산업포장과 상금 800만원을 받았고, 기수상자는 해당분야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증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대체복무를 할 수 있고, 입상 후 동일분야 1년 이상 종사자는 기능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미 지난 2004년 핀란드 대회에서도 조경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천안연암대학은 본 기능올림픽 출전의 짧은 역사와 미흡한 지원 속에서도 이러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지도를 맡은 천안연암대의 송근준 교수는 “올림픽 준비는 2~3년 전부터 심화과 정과 정책적인 지원으로 준비해야 하며, 선수단에 대해 국가, 업체, 국민들이 보다 더 깊이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며 미래의 기능올림픽을 위한 의견을 피력하였다.
국제 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개최되며 차기대회인 40회 국제기능올림픽은 2009년 캐나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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