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올해의 조경인 시상식 개최
라펜트ll기사입력2008-01-01
- 역대 올해의 조경인들이 선정한‘영원한 조경인’상도 제정돼 -
월간 <환경과조경> 독자가 추천하고 ‘올해의 조경인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조경인’제10회째 시상식이 지난 12월 14일(금)에 서울 강남의 중식당 루안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의 조경인 10회째를 맞이하여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 14명도 행사에 참석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들이 영원한 조경인’상을 마련, 오휘영 본지 발행인에게 수여하여 더욱 이례적인 행사가 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조경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업적을 인정받아‘올해의 조경인’으로 선정된 수상자와 내빈, 본지 편집위원,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먼저 2007년 올해의 조경인으로는 학술분야에 이규목 교수(서울시립대), 산업분야에 오희영 상무(현대산업개발), 정책분야에 홍기문 단장(대한주택공사 조경설계단), 특별상에 정종수 실장(문화재청 자연문화재연구실), 박명권 대표((주)그룹한)가 각각 수상하였다.
수상과 함께 간단한 소감을 밝혔는데, 수상자들은 공통적으로 “개인적으로 무척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되어 감개무량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정진할 수 있는 채찍질로 여겨 조경계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조경계의 밝은 미래를 예감토록 하였다(월간<환경과조경> 2007년 12월호 참조).
특히 이번 행사에서 깜짝 이벤트로 준비된 ‘영원한 조경인’상은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들이 별도로 준비한 특별한 자리였다. 상패를 전달한 이대성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위원장은 “평생을 조경인으로서 후진양성과 조경계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한 오휘영 발행인(상명대학교 석좌교수)의 깊은 뜻을 새기며, 영원히 함께하는 조경인의 마음을 담아‘영원한 조경인’상을 드린다”는 말로 이번상의 의미를 전했다.
이에 대해 오휘영 발행인은 “예상치 못했던 갑작스런 시상이었지만 더없이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경계의 업역 확대 및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영원한 조경인’시상식이 1회에 그치지 않고, 추후로도 지속되어 보다 뜻 깊은 시상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 과연 앞으로 누가 두 번째‘영원한 조경인’상을 수상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월간 <환경과조경> 독자가 추천하고 ‘올해의 조경인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조경인’제10회째 시상식이 지난 12월 14일(금)에 서울 강남의 중식당 루안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의 조경인 10회째를 맞이하여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 14명도 행사에 참석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들이 영원한 조경인’상을 마련, 오휘영 본지 발행인에게 수여하여 더욱 이례적인 행사가 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조경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업적을 인정받아‘올해의 조경인’으로 선정된 수상자와 내빈, 본지 편집위원,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먼저 2007년 올해의 조경인으로는 학술분야에 이규목 교수(서울시립대), 산업분야에 오희영 상무(현대산업개발), 정책분야에 홍기문 단장(대한주택공사 조경설계단), 특별상에 정종수 실장(문화재청 자연문화재연구실), 박명권 대표((주)그룹한)가 각각 수상하였다.
수상과 함께 간단한 소감을 밝혔는데, 수상자들은 공통적으로 “개인적으로 무척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되어 감개무량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정진할 수 있는 채찍질로 여겨 조경계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조경계의 밝은 미래를 예감토록 하였다(월간<환경과조경> 2007년 12월호 참조).
특히 이번 행사에서 깜짝 이벤트로 준비된 ‘영원한 조경인’상은 역대 올해의 조경인 수상자들이 별도로 준비한 특별한 자리였다. 상패를 전달한 이대성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위원장은 “평생을 조경인으로서 후진양성과 조경계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한 오휘영 발행인(상명대학교 석좌교수)의 깊은 뜻을 새기며, 영원히 함께하는 조경인의 마음을 담아‘영원한 조경인’상을 드린다”는 말로 이번상의 의미를 전했다.
이에 대해 오휘영 발행인은 “예상치 못했던 갑작스런 시상이었지만 더없이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경계의 업역 확대 및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영원한 조경인’시상식이 1회에 그치지 않고, 추후로도 지속되어 보다 뜻 깊은 시상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 과연 앞으로 누가 두 번째‘영원한 조경인’상을 수상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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