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수령 5백년 회화나무 살리기 노력

라펜트ll기사입력1993-08-01
서울 성동구가 수령 5백년된 회화나무를 살리기 위해 구예산으로 주변토지와 건물을 사들였다. 
성동구 성수 2가 416-2 주택가에 있는 회화나무는 예로부터 인근 주민들이 큰일이 생길때마다 고사를 지내고 무사함을 빌었던 마을의 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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