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진흥재단, 다양한 ‘녹색교육’ 펼쳐

라펜트ll기사입력2008-04-01
경기농림진흥재단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녹색교육을 4월부터 시작한다. 
아침고요원예수목원, 들꽃수목원, 평강식물원, 장흥자생식물원 등 도내 몇몇 수목원에서는 경기농림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녹색수업을 운영하며 9월부터는 ‘수목원 투어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조경가든대학은 경기도민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조경관련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업 준비를 위한 교육도 하고 있어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다.
더욱이 관련업체의 실무진이나 대학교수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총 4개 대학(농협대학, 신구대학, 성균관대학교, 한경대학교)에서 12주(48시간)에 걸친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수업이 이루어지며, 모든 과정을 마친 수강생에게는 각 대학 총장·학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 재료비 등을 제외한 교육비는 무료이며, 현재 신청·접수는 끝난 상태이나 8, 9월에 시작되는 일부 가드닝 코스와 조경관리 심화코스의 경우, 7월경에 추가 접수할 예정이다. 
올해 3회째로 접어드는 녹색교육. 내 이웃의 자연을, 내 집에 정원을 체험하고 싶어하는 경기도민을 위한 발전된 녹색교육의 모습을 앞으로도 기대해 본다.
자료제공 _ 경기농림진흥재단(031-250-2732)
홈페이지 _ www.gga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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