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정기총회 개최
라펜트ll기사입력2008-05-01
지난 3월 25일 제9회 (사)한국환경계획 · 조성협회 정기총회가 동국대학교 학림관 소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안계동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동국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 박성극 교수의 축사와 (사)한국조경학회 김학범 회장의 격려사가 참석한 100여명의 청중에게 전해졌다. 개회사에서 안계동 회장은 “새정부의 출범으로 환경복원관련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제도 역시 많은 부분 바뀔 가능성이 보인다”고 전하면서 조경분야 권위보호에 있어서도 제도 조정에 협회가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환경운동연합 안병옥 총장의 ‘한반도대운하 사업이 환경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교원대학 정동양 교수의 ‘한반도대운하와 환경문제’에 관한 특별강연이었다. 이날 특별강연에서는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안병옥 총장의 반대의견과 정동양 교수의 찬성의견이 차례로 발표되어 소강당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더욱이 질의 및 응답시간에는 많은 질의 및 반론이 오랜 시간 지속되어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조경계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반도대운하는 많은 분야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이 이어져야 할 것이다.
안계동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동국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 박성극 교수의 축사와 (사)한국조경학회 김학범 회장의 격려사가 참석한 100여명의 청중에게 전해졌다. 개회사에서 안계동 회장은 “새정부의 출범으로 환경복원관련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제도 역시 많은 부분 바뀔 가능성이 보인다”고 전하면서 조경분야 권위보호에 있어서도 제도 조정에 협회가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환경운동연합 안병옥 총장의 ‘한반도대운하 사업이 환경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교원대학 정동양 교수의 ‘한반도대운하와 환경문제’에 관한 특별강연이었다. 이날 특별강연에서는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안병옥 총장의 반대의견과 정동양 교수의 찬성의견이 차례로 발표되어 소강당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더욱이 질의 및 응답시간에는 많은 질의 및 반론이 오랜 시간 지속되어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조경계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반도대운하는 많은 분야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토론이 이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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