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산정상 조망대에서 한시름 쉬어가세요~!
마포구(구청장 신영섭)에서는 성미산과 매봉산 정상을 데크 설치와 주변 정비로 정상을 찾은 시민들이 마포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조망명소로 조성하였다.
아름답고 특색있는 서울의 경관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조망점은 현재 서울시 전역에 91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우리구는 매봉산과 성미산 정상이 우수조망점으로 선정되어, 시야를 가리는 지장물을 정비하고 목재데크설치와 안내판 설치로 정상을 찾는 시민에게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매봉산은 월드컵 경기장에서 산책로로 따라 100m가량 걸어올라오면 서울 상암신도시 개발과 월드컵경기장, 서대문으로 이어지는 불광천변등 서울의 서북권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성산동 성미산은 입구인 성미약수터에서 산책로를 따라 약130m 걸어올라오면 멀리 북한산과 궁동산, 백년산등 주변 산들과 홍대, 연세대 등 젊은이의 거리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명소가 위치해 있다.
자료제공_서울특별시 마포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