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나무 명품길, 2008대한민국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강릉시가 올 6월 준공한 「강릉소나무 명품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조직위가 공동 주최하는 “200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공공기관부문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명품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공공디자인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문화적 감수성 향상 및 지역 이미지를 제고한 광역 및 기초지자체, 공기업을 대상으로, 도시환경디자인, 주거환경디자인, 공공시설,공공정보,공공용품 디자인을 총 망라한 작품을 공모해 우수작을 선정 시상하는데,특히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를 대표하는 140여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공공디자인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단이 2차에 걸쳐 심사해 최종 선정 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수상으로 강릉시는 공공디자인, 특히 도시환경디자인 부문에 있어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선진 디자인도시임을 국내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시관문 구간(강릉교도소~홍제교차로) 1km에 조성된 명품길은 평균수고 13m의 금강소나무 105주와 2,450㎡의 잔디를 식재하여 조성되었으며, 조성이후 시민들과 각종언론으로부터 로하스 강릉의 대표적인 도시마케팅 브랜드이자 강릉 홍보대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자료제공_강원도 강릉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