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성내천 둔치에 공원 조성
라펜트ll기사입력1994-05-01
서울 송파구 마천동 성내천 복개지점과 오금동 성내7교간의 성내천이 정비돼 공원으로 꾸며지고 제방도로가 넓혀진다.
송파구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58억 5천만원을 들여 성내천의 둔치 950m 구간을 정비, 공원화하고 길이 2,430m의 제발도로를 폭 6~8m에서 8.5~15m로 넓히기로 했다.
정비된 둔치에는 배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롤러스케이트장 등 13종의 간이체육시설과 1,900m 산책로 등을 갖추기로 했다.
송파구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58억 5천만원을 들여 성내천의 둔치 950m 구간을 정비, 공원화하고 길이 2,430m의 제발도로를 폭 6~8m에서 8.5~15m로 넓히기로 했다.
정비된 둔치에는 배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롤러스케이트장 등 13종의 간이체육시설과 1,900m 산책로 등을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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